내인생이야 뭔 그새끼들 일정이랑 뭔상관인데 

내인생은 내인생이고 그새끼들 일은 그새끼들 일이고 이제 나는 내인생을 제대로 살아야되는데 뭔 아직도 개좆같은일만 일어나고

밥을 먹으러가도 주인년이 시비를 털지않나 씨팔 개쓰레기새끼들 도대체 주인할매한테 뭔짓을 해놨으면

뭐좀 달라고하니까 발끈하냐

하여간 이 좆같은새끼들은 뭘해도 불쾌하고 뭘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일이 하나도없고 온통 병신새끼들뿐

내 짜르는거? 씨발 개 좆같은새끼들아 그거 23년도 초반부터 계획해놓고 사람 그때부터 계속 질퍽질퍽 건드리고 지랄쳐떤거 아니냐 

벌써 삼년째여 삼년째 이 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