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회사가 산업군도 그렇고 내 직종도 그렇고


언제 망해도 이상할 거 없는 회사임


지금 회사는 대표가 나를 엄청 이뻐해서 대체할 사람 있어도 대체 안함


근데 지금 회사 존나 씨발 맨날 야근에 7~8시 기본, 한달에 3번 9시~10시


연차도 없고 주말도 사적으로 존나 쳐불러서


걍 1년 내내 회사에 있는 느낌이라 힘들어서 이직하고싶은데


근데 또 이직하면 아씨발 곧 망할회사 같은데 어떻게하지 후회할거같음


이럴땐 이직 안 하는 게 맞냐


연봉 실수령도 -120만원 감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