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 눈치같은거 신경쓸 필요없다라는걸 깨달은 순간



노숙자 되는게 하나도 안무서워졌다




물론 추울땐 넘춥고 더울땐 넘더우니까 



일해서 집에 살면 더 좋겠지만



다 망해서 노숙자돼서 길바닥에서 죽어도 상관없다



오히려 남들 보는 길거리에서 죽으면



그렇게들 무서워하는 고독사도 안하겠네.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