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있다가 기술부 차장이 팀장인 tf팀으로
옮겨왔거든
근데 기존 영업부 업무랑 tf팀 업무랑 뒤섞이고 있고
tf팀 영업 업무같은경우 tf장 근본이 기술부라 물어보고
협조구하는데 에로사항이나 한계가 느껴지고
기존 영업부 업무도 물어보고 해야되는데
Tf팀 오면서 공장쪽 사무실로 옮겨오는 바람에 다
유선으로 해야되는데 이것도 너무 불편함
모르는거 하나하나 다 전화할수도 없고
업무프로세스 체계 가이드라인도 선임들이 이 회사 단점으로 인정할 정도로 모호한 편이라 선배들 하는거 보면서
따라가야 할거 같은데 그게 안되니 답답함..
원래 일머리 없는편인데 이런분위기니
업무쌓이면 막막함이 몰려온다
남들 처럼 뭉개고 가야하는데 그거 안되는 부류면 본 사 2일 출근 지사 3일출근 이래라도 조정받아야함 근데 그래되는순간 넘의일까지 다넘어온다 봐야지
과도기임. 일단 넌 결정권이 없으니 존버해라. 좀 버티면 위에서도 존나 답답해서 어떻게든 정리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