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존나 좁아진다는거임가난해서 어릴때부터 돈쓰는게 죄악처럼 되버림돈을 안쓰니 생활반경이나 질의 폭이 존나 좁고아는게 많이 없음.그래서 자신의 생활반경 밖에 사람들에 대한이해심이 떨어지며 질투, 열등감과 같은감정에 잘 휩싸임.돈쓰는게 죄악이다 보니 투자나 재테크에도소극적. 그러니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탈출못함걍 내 얘기다 이말임
부자래봐야 우주에서보면 먼지한톨 돌덩이에서 사는 먼지같은 초파리들이 서로 서열을 나눌 뿐. 대국적으로 봤을땐 그저 자신의 태어난 위치에서 역할을 다하면 그게 생명의 본분이다
그건 니가 신이 된다음에나 얘기하자.
좋은 글
뇌가 하찮은거 짜잘한거에 가로막혀서 진짜 고민하고 도전할걸 가로막힘
숲을 보란말이다!!!
나도 비슷한데 회사다니면서 많이 배웠어. 해외 나가 본 적도 없고, 식당 예약이나 레포츠 활동이나 내돈으로 뭐할 생각도 못했음. 근데 회사 다니니까 기회는 다 제공하고 그리고 하니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