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가 존나 좁아진다는거임

가난해서 어릴때부터 돈쓰는게 죄악처럼 되버림

돈을 안쓰니 생활반경이나 질의 폭이 존나 좁고

아는게 많이 없음.

그래서 자신의 생활반경 밖에 사람들에 대한

이해심이 떨어지며 질투, 열등감과 같은

감정에 잘 휩싸임.

돈쓰는게 죄악이다 보니 투자나 재테크에도

소극적. 그러니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탈출못함

걍 내 얘기다 이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