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군대 다녀온 20대 초반입니다.
전에 다니던 좆소가 있는데 거기서 일 안하고있으면 다시 와줄수있냐해서 가볍게 얘기하고 왔는데
합격 못할거같던 품질보증팀 면접이 합격이 떨어졌네요...
오토캐드도 쓸줄 알아야하고 배울것도 많다는데
제가 이쪽은 아예 모릅니다..정확히는 품질부서가 뭐하는지 전혀모릅니다..ㅠ
수입검사를 주로 진행하고 1년 넘게 다니기 시작하면 품질 전반을 보조하게 될거라고 들었는데
이쪽 계열을 아예 몰라도 할 수 있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면접도 완전 망쳐서 기대도 안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품질 부서 가서 열심히 배우는게 확실히 미래에 도움될까요?
면접망쳤는데 오라고 할정도면 올사람 없어서 너라도 오라고 한거니까 너한테 처음부터 퍼포먼스 기대안할거같은데?
그럴까요....이전 회사 연락와서 원래 하던거니까 편하게 해야겠다 했는데 품질팀 합격떨어지니까 고민파티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기업 품질아닌이상 여기저기 제품불량이라고 리워크하러 가는 인원임 돌아와서 대책서써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