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날씨도 좋겠다 그늘도 생겼겠다

마당좀 쓸고 있었거든


한놈이와서 빗자루 뺏더니 지가 보여준다면서 

쓸더라구


아.. 또 훈수질 시작이다... 무시하고 쉬는곳으로 들어왔음


몇분뒤 들어오더니 나때문에 

물집어쩌고 저쩌고.  무시어쩌고 저쩌고

ㅈㄹ하더라구


(그렇게 대빗자루질 하는거 아닌데...ㅋㅋ)

공병전역자를 개 ㅈ으로 보나


공병들어갔는데 왜 야외화장실 지으려고

흙퍼오고 공구리삽질하고 용접하고

이건 노가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