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에서 미묘하게 누더기골렘하면 승소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애매해서 그냥 내가 생각하던 금액의 절반에 사인하고 옴


그냥 밀고 나가기엔 또 여기까지 오기 싫고 새로운 직장도 구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