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에서 미묘하게 누더기골렘하면 승소가능성이 없진 않은데
애매해서 그냥 내가 생각하던 금액의 절반에 사인하고 옴
그냥 밀고 나가기엔 또 여기까지 오기 싫고 새로운 직장도 구해야하니까
부당해고? - dc App
와 절반이나 깎아주네 회사는 개꿀이었겠다 나는 부당해고 당할 때마다 900씩은 땡기고 나왔는데 애초에 화해 자체가 사측한테 불리해서 대충 합의보라고 만드는 자린데 그걸 놓치네
부당해고? - dc App
와 절반이나 깎아주네 회사는 개꿀이었겠다 나는 부당해고 당할 때마다 900씩은 땡기고 나왔는데 애초에 화해 자체가 사측한테 불리해서 대충 합의보라고 만드는 자린데 그걸 놓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