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자신의 행복에 대해
어떠한 고민도 하지 않는다는거
그리고 행복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그런사람이 없을꺼라고 확신한다는거.
나는 인생의 목표가 그냥 행복하게 사는거라서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진짜 ㅈㄴ 많이 하고 지금도 하고 있음
옛날에 유흥만 하고 살았단거도
그렇게 살면 행복할거 같아서였음
솔까 난 한국에선 유흥해본 적 한번도 없는 놈이였음 ㅋ
돈을 벌고 일을 하고 목표를 가지고
이 모든게 더 행복하려고 하는거임
근데 니들은 자신의 행복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다는거에 대해 좀 쇼크였음
요즘은 왜 중갤에 글싸기 목표임
시간이 남아서
생각이 있는데 여기서 말 안할 수도 있지 여기가 개인의 행복을 논할 갤 분위기는 아니잖아?
뭐 그럴수도 있는데 전에 댓글 존나 많이 달렸는게 다들 행복을 생각하고 사는 놈이 어딧냐 식이더라
나는 행복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을만큼 만족하고 행복함
부럽네
너무 깊은곳에서 찾는거 아니야? 난 그냥 단순하게 10분간 쉴수 있구나 퇴근하는구나에 의미부여하는편이라
난 내 행복에 대해 고민을함 내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잘되고 있던 사업도 접어버림 총각땐 그랫음 ㅋㅋ
근데 서로 그냥 맞는 사람끼리 모여논다.. 나도 아직도 한번씩 서초, 강남역근처 룸빵 가도 그냥 쾌락주의자라서 놀라고 가는건대 젤 깔끔하더라 돈만쓰면되니까 ㅋㅋ 근데 뭐 여기 중겔은 회사서 심심해서 보는데 다들 연봉 억대버는사람만 있어서 웃기긴하다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는거 당연한것 맞는거같음. 근데 게으름이 많은사람들은 피해야하는건 맞음
죽지못해 사는 인간인데, 행복이 어딨어..눈뜨면 출근이고 눈감으면 아침인데...이 지긋지긋한 노비생활 언제 끝나냐....
그러니까 이상하단거임 난 그때도 행복을 꿈꾸면서 살았음 존나 거지새끼일때도 나중에 돈벌면 이렇게 살아야겠다던가 이렇게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이딴 생각 많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