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면서 총 14곳정도 지원 했었는데 이직 다 포함
딱 3곳이 저렇게 진행 했었음
거기서 한곳은 회사 소개 후 8명이 들어갔는데 그냥 면접이라 하기도 그렇고 질문 해보세요 이거였고
뭘 알아야 질문을 하지 거긴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오고 광탈
나머지 2곳은 한명씩 다른 질문 계속 바꿔가면서 하는 구조였는데
나는 살면서 총 14곳정도 지원 했었는데 이직 다 포함
딱 3곳이 저렇게 진행 했었음
거기서 한곳은 회사 소개 후 8명이 들어갔는데 그냥 면접이라 하기도 그렇고 질문 해보세요 이거였고
뭘 알아야 질문을 하지 거긴 그래서 그냥 구경만 하고 오고 광탈
나머지 2곳은 한명씩 다른 질문 계속 바꿔가면서 하는 구조였는데
몇 번 있는데, 별것도 아닌 회사가 면접부터 경쟁붙이고 좇같게 구는구나 싶긴 했음
나도 3곳중에 2곳이 다른 회사보다 별로인 회사였는데 저지랄 하고 같이 들어가실게요 할때 멘붕 왔음 tv 드라마에서 보던 면접을 진짜 한다고? 하면서. 막상 들어가면 또 적응은 했는데 그냥 서로 눈치보면서 수줍어 하고 그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