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이 없따
광화문, 용산 오피스 거닐면서
점심먹는거 구경하면 뭔가 소외된 느낌이랄까...
하루에 2만원씩 쓰는듯
돈이라도 많았음 행복했을텐데...
그래도 서울에 사네 시발 지방충들은 알바자리도 짤릴까 걱정해야되는데
한달만 놀아라 한달까지는 달달하다 그후론? 알지?
그래도 서울에 사네 시발 지방충들은 알바자리도 짤릴까 걱정해야되는데
한달만 놀아라 한달까지는 달달하다 그후론?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