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많이 했는 사수 나 입사하고나서 대리 달았더니
그만둘각임 내가 진짜 모르겠는거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던 분인데 감사했긴 한데 걱정임
솔직히 일도 힘들고 업무도 많고,적성까지 안 맞는데 부장,대표는 압박만 하고있지 압박감 너무 심해서 하루하루가 힘들어서 의지할곳이 대리님밖에 없었는데
대리님 까지 나가면 못 버틸거 같은데 너무 걱정임 나 ㅈ된듯
안 그래도 사직서 내려했는데 대리님 그만두면 눈치보여서 사직서도 못 내고 ㅅㅂ
의지 많이 했는 사수 나 입사하고나서 대리 달았더니
그만둘각임 내가 진짜 모르겠는거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던 분인데 감사했긴 한데 걱정임
솔직히 일도 힘들고 업무도 많고,적성까지 안 맞는데 부장,대표는 압박만 하고있지 압박감 너무 심해서 하루하루가 힘들어서 의지할곳이 대리님밖에 없었는데
대리님 까지 나가면 못 버틸거 같은데 너무 걱정임 나 ㅈ된듯
안 그래도 사직서 내려했는데 대리님 그만두면 눈치보여서 사직서도 못 내고 ㅅㅂ
애초에 니가 그사람 대타로 뽑힌거 같은데?
입사하면 회사 한명은 꼭 그만두더라...
직무가 먼디
좆소 회계,행정,총무담당
그게 압박하고 할게있나 실적 세우는 직무도아닌데
쌩신입인데 빨리 일 익숙해져야되고 세무,회계라 돈 만져야돼서 직원 급여 잘못보내고 실수하면 바로 시말서임 그리고 원천세,주민세 이런거 놓쳐서 가산세 살짝발생되도 바로 시말서인데 나 3개월동안 시말서 두개씀
대표님이 돈에 제일 민감해서 내가 돈 담당이라 제일 민감한 직무임 그래서 내 직무가 특히 상사 감시 , 통제가 제일 심함
니가 대리되서 피똥싸는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