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존나 웃기게함
정병걸려서 사회복지사 만나다가
복지사가 멱살잡고 국취제하래서 하고
국취제상담사가 시밸. 너 걍 이거해하고 시켜서
걍 생각없이 추천받은 자격증따고
자격증따고 암것도 안하니까
국취제상담사가 시밸놈아 지원안하냐? 샹 너 여기 지원해
시켜서 지원.
면접날 자신없어서 아 면접 안걸거야하고 복지사쌤한테
징징댔다가
시밸놈아 걍 좀 쳐가라 해서
면접가서 지금 2년째 다니는중.
목적의식,열정 없이 다니니 월급루팡짓만하면서
돈만모으는중.
돈이 모여도 인생관이 없으니
하나도 기쁘지도 않고 걍 통장에 숫자만 찍히는 기분
그냥 남들 등쌀에 펄럭이며 살아가는
무의미, 무가치적인 나의 인생~
히키생활 10년넘게했는데 여기 직장 나가리되면
왠지 또 10년 추가할거같다
인생시벌
진짜 멱살잡고 꽂아버렸네? 관두면 또 찾아올거야 그 착한사자들ㅋㅋㅋㅋㅋ
복지사가 회사에 폐급을 던져놧네 회사 불쌍
존나 괜찮은 인생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