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는 돈도 중요한데 돈을 어떻게 쓰냐가 인생 갈리게 하는 것 같다.
뭐 나야 대학교 졸업하고 일한지 3년 4천밖에 없는 병신이지만. 고등학교때부터 연락하던 친구 4명 중 한명은 대기업 들어가서 1년도 안 되서 대출로 차 뽑았고 한명은 지방 내려가서 공장 다닌지 5년 넘는데 2억 넘게 모음(적금을 대출을 사는걸로)
뭐 이렇게 생각하니까 참 돌이켜 보면 베스트는 돈을 많이버는거고 두 번째는 돈을 관리하는거 ㅇㅇ 마지막 3번째 정규직 들어가는거 ㅇㅇ 연봉 낮아도 정규직 과 계약직은 하늘과 땅차이다.
돈 근데 잘 보존해서 결국은 뭐하냐? 그냥 평안하게 먹고 살기만 하면 잘산거임? 난 잘 모르겠다
좆소는 사실 정규직이 별의미가 없긴함
29살 입사 3년차에 4천모은거면 ㅅㅌㅊ인데왜병신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