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군대 입대

23살 군대 제대

23~25살 알바 인생

25살 운좋게 중견기업 품질팀 입사

26살 여자친구 사귐

30살 결혼이야기 나옴

31살 결혼자금 1억 2천으로 코인하다 날리고 회사 대출 8천 받아 물타기 하다가 제대로 조짐..

31살 파혼 이야기 돌음 ..

31살 눈물의 똥꼬쇼 하여 파혼 겨우 미루고 부모님이 도와주셔서 대출은 어케든 막고 월세로 신혼생활 시작

31살 운좋게 과천에 청약 당첨됨

31살~34살 진짜 한달에 용돈 15만 받고 살면서 겨우 살았다. 와이프도 바득바득 돈모으고 살아서 부모님께 코인갚아주신거 다시 돈드리고 겨우 제로부터 시작임


이제는 청약으로 들어갈 집에 대한 돈 모아야 함

나도 노력해서 아득바득 잔업까지 해가면서 달에 450버는데 돈나가는곳 존나 많음

그와중에 와이프 임신해서 .. ㅎㅎ

와이프도 돈벌고 있어서 좋았는데

당분간은 나혼자 벌어야함

열심히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