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사장님도 있고
옛날에 사업 크게 했던 분이고
지금은 걍 직업이 멘토인 사람도 있다
나는 나보다 똑똑해 보이면
내 멘토가 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면 보통 좋아함
그래서 부르는 호칭도 멘토님임
이게 내가 스타트업을 해서 이런 인맥이 있는데
스타트업쪽에선 이렇게 멘토 멘티로 묶는게 좀 흔하거든
이 멘토란 아재들은 사업 크게 하는 사람도 많지만
이젠 늙어서 다 방구석에서 구르고 심심하니
내가 이런저런 고민 상담하면 존나 좋아함
자기 옛날 생각도 나고 그렇다더라
여튼 니들도 똑똑한 사람 보이면 멘토해달라고 해봐라
니가 몇주 몇달간 고민한던 것도 10분만에 해결해버리는 사람도 많음
물론 난 아직 저렇게 똑똑한 사람이 못됏음
왜냐하면 멘토는 있는데 멘티가 없거든
베트콩 멘티를 키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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