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은 어릴때부터 재능있는 천재들만 그 분야에서 먹고살수 있는데



어중간하게 공부는 못하고 예술은 좀 되는 애들이



나는 예체능해야되나보다 착각하면 진짜 지옥의 굴레로 들어간다





나중에 지망생으로 평생 꿈만 꾸다 살뿐이지. 공시생하고 결이 비슷하긴한데



예체능이 무서운건 한번 예술로 맛본 예술병을 포기하기가 존나 어렵단거임 ㅋㅋ





연예인 소속사들 왜 애기때부터 그렇게 오디션 보러 다니고 애기들 가학적으로 굴리냐 



재능이 전부인곳임. 노력으로 취미수준까진 올라도 그걸로 타인 마음뺏어서 돈버냐는 진짜 재능의 영역




그러므로 빨리 어떤 방식으로든 포기하고 좆소든 노가다든 알바든 하는것이 좀더 먹고살 기간만큼은 늘려준다



다만 그렇게 살면 사는게 사는거같지않겠지 ㅇㅇ 그래서 살자도 많이하고 이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