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일하기 싫네..언제까지 이 노비생활 해야되는거야..존나 주말만 보고 사는 삶 지긋지긋하다. 나라에서 쉬었음 청년은 각종 지원,혜택 적극해주던데...그냥 못쉬었음 청년은 누가 도와주냐....진짜 하루하루 버틴다.
난 짤려서 쉬었음당했는데 재취업 하고싶다.
실업급여 달달하게 누리면서 재충전할수 있짢아...후..
그것도 서류상 조건 맞아야되더라. 내가 ㅂㅅ이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퇴사할때 서류상 자진퇴사로 되어버려서 실업급여 조건 안 됨.
야이!!! 그게 제일 중요한데 제발로 나온걸로 하면 어떻하냐...ㅠㅠ 아오!
ㄹㅇ.. 주말, 공휴일만 바라보는 삶 지긋지긋하자
지긋지긋하다
난 실급받는데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그런지 자괴감이 좀 심함 재취업했다가 좆소의 매콤함 존나 쌔게 경험하고 한달만에 팅겨져 나와서 다시 백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