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사 근무 환경은 문제가 없고 괜찮은 편인데

부서 날아가고 연봉 동결당해서 정병우울멘헤라 온 청년됨;

물론 저보다 더 힘든게 사시는 분들도 계시겠다만

30살까지 집에 빚갚는다고 돈 한푼도 못모으고 앞으로 살생각하면 걍 눈앞 깜깜해서 살자마렵거든요

몸 안좋아서 야가다 뛸 생각은 못하고 부업같은거 찾다가 출근하고 퇴근하고 자기까지 밥이나 씻는거 제외하면 2~3시간 밖이없는디

다들 그냥저냥 사는거에요? 나만 격렬하게 살자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