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무 경력 쌓고 싶다고 가봤다가 빚있는회사가 10인미만에 다 일용직으로 도배된 회사 갔었는데 진짜 사람사는거 같지가 않더라 점심시간도 1시간 다 못쉬고 미리 일해야 일정 맞추면서 핸드폰 화면 한번 못쳐다 보는 밀도 꽉찬 좆소가서 정신병얻고 한달만에 퇴사해봐서 작은회사에 대한 선입견이 심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