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모쏠 좆찐따 새끼 있는데.
이새까는 뭘 말해도 다 별로고 의미 없다 함
다른 직원이 여수 놀러 간다 하면 거기 어짜피 아무것도 없고 공단인데 왜 가냐 부질없다
경리가 일본 놀러 간다고 하니까 일본 어짜피 곧 지진나서 망한다 왜가냐 ㅇㅈㄹ
팀장이 낚시 좋아하냐고 하니까 그럴바에는 사먹는게 가성비 좋은데 왜 하냐 ㅇㅈㄹ
주식얘기 꺼내면 주식은 다 사기인데 왜하냐, 집산다는 과장한테 부동산 투자 하는 사람은 다 망하는게 맞다
이지랄 함 ㅋㅋㅋ
이런 새끼가 한달에 1억 번다고 해서 행복 하겠냐~여자친구가 생기겠냐~ ㅋㅋㅋㅋ
40넘도록 모은돈 한푼 없이 반지하 월세 살면서 (이것도 안궁금한데 지가 다 말해줌)
이상한 씹덕 게임에 돈 존나 쓰는 병신이 행복할리가 ㅋㅋㅋ
그런 애 옆에 있으면 오지게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