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90키로에 여자 대리인데 씨발련이

4년차면 일을 씨발 그래도 잘 해야되는거 아니냐?


어떻게든 일 안하려고 개지랄하고 목소리 맨날 찡찡 거리면서

줜나게 귀여운척 하는데 뺨아리를 줜나게 후리고 싶다 씨발련이


1년차인 나보다 어떻게 일을 쳐 모르냐 씨발련이

줜나게 웃긴건 일 들어오면 또 겁나게 찡찡거리더라 

아~ 내가 이거 할 뭐가 아닌데~ 아 일이 많은데 이것도 또 하라고 ㅠㅠ


이지랄 할때마다 진짜 죽빵 줜나 마렵네


나이도 씨발 37살 쳐먹고 노처녀에 월급 받은거에서 반은

게임에 투자한다고 자랑하고 다니는데


한심해서 씨발 나이값도 쳐 못하고 왜 사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모든 직원들 그년 저러는거 쳐 알고 짜잘한 일들만 시키고

큰 프로젝트들은 나한테 몰아서 주는데


씨잇팔련이 회식때 줜나 자기는 짜잘한거 처리하기 싫어요 저도 큰건 하고싶어요 ㅠㅠ

이지랄  하는데 씨발련아 너한테 큰 프로젝트 넘기면 하루종일 꿍시렁 꿍시렁 거리다가

거래처랑 줜나게 싸울거면서 씨발련이


그러면서 짬좀 있다고 나한테 꼽주려고 맨날 누구씨 이건 아니지 않나요? 이지랄 하는데

ㅋㅋㅋㅋㅋ 다른 팀원들도 내 편이라 그년이 지랄해도 나 쉴드쳐주더라


일을 줜나게 안하고 찡징 거리니깐 백두혈통인가 했는데

백투혈통은 아니라 하더라...


씨발련 신기하게 회사 다니는 년이노

그래도 들어보니깐 2년째 연봉 동결이라고 찡찡찡

(나는 12.5% 연봉 협상 성공함)


걍 싼값에 쓰는건가 씨발

걍 개 병신같은년...


이상황에서 거래처에서 빵 사왔다고 지혼자 빵 쳐먹으러 간다고

룰루랄라 갔노 ㅋ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