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나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면
니가 길가에 가게를 하나 내서 과일을 팔았다.
그래서 존나게 팔아서 한달에 300만원의 마진을 남겼다.
근데 내년엔?
난 아무것도 안했는데
애들 월급이 오르고 경제가 더 좋아져서
점점 소비가 늘어나더니 뜬금 500만원 범
그리고 그 후년엔 1000만원 범
이런식으로 펑펑 뜀
내가 기반만 어케 잡아놓으면
경제가 발전하는만큼 소비력이 늘어난단게 ㅈㄴ 무서운거
물론 이건 로컬장사를 하는 기준이고 ㅇㅇ
한국인 대상으로 하면 반대로 매년 줄어듬
물가가 오르면 외국인들은 안옴
벳남 아직도 고속성장중이냐
ㅇㅇ 존나 성장중임 지금은 세계에서 거의 탑급 아니냐
브르브르 성장주 잘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