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에는 예)월급 300 시급 12000~15000


해놓고 막상가면 후려칠려고 또아리를 틀려고


난리부르스 지랄병 떨더라 


물론 현재 내능력이 선택권이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후회도 하지만서도 경력자도 후려칠려고 간보는게


면접보는 그시간이 지옥이 따로 없더라(경력20년


그러면서 사람이 오네 마네 젊은사람들이 힘든일 안하네 어쩌네


면접보는 그 시간 내내 나는 절망을 느꼈다


지들이 그렇게 판을 만들어놓고 ㅎㅎ


20대들 뭐라 할게 아니라는걸 오늘도 새삼 느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