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회사 사람들을
멀쩡하게 생각한게
죄라고 말하려는 도중에
말을 끊어버리네
역시 뭔가 찔리는게 있거나
본인이 듣기에 기분 나쁘니
소통하기 싫어서
말을 끊어버리네.
니가 하도 ㅄ같은 소리를 하니까 그냥 끊은거잖아.
병신들이니 남의 소리 듣기 싫은거지. 너같은 댓글에 답글없으면 니가 맞다는 소리가 아니라 니가 실성한 놈이라 생각되서 답글없다 생각해라.
감정적으로 대화가 흘러가니까 끊은거 아냐? 전후사정 상세히 써야 뭐 편들어주든 할듯
누가 객관적인 평가 해달라고 글을 쓰냐 내편 들어달라 쓰는거지
고함쳐서는 안되겠지만, 결국은 어쩌라고 죽여보던가 그런식이니 소통포기가 가장 현답인 경우도 있다
그새끼가 병신이네 상사한테 대드냐? 모가지 쳐내라
니가 하도 ㅄ같은 소리를 하니까 그냥 끊은거잖아.
병신들이니 남의 소리 듣기 싫은거지. 너같은 댓글에 답글없으면 니가 맞다는 소리가 아니라 니가 실성한 놈이라 생각되서 답글없다 생각해라.
감정적으로 대화가 흘러가니까 끊은거 아냐? 전후사정 상세히 써야 뭐 편들어주든 할듯
누가 객관적인 평가 해달라고 글을 쓰냐 내편 들어달라 쓰는거지
고함쳐서는 안되겠지만, 결국은 어쩌라고 죽여보던가 그런식이니 소통포기가 가장 현답인 경우도 있다
그새끼가 병신이네 상사한테 대드냐? 모가지 쳐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