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상사가 주말에 뭐했는지 안 궁금한데 상사는 왜 궁금함??
익명(39.115)
2026-04-16 17:42: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니들은 왜케 부정적이냐?
[14]브르브르(voice3559) | 2026-04-16 23:59:59추천 0 -
대리에게 대들면서
[6]익명(14.48) | 2026-04-16 23:59:59추천 1 -
퇴근전 화장실에서 딸치고옴
[4]익명(211.170) | 2026-04-16 23:59:59추천 0 -
4050 아저씨들은 돈으로 아내를 산거임
[3]익명(211.234) | 2026-04-16 23:59:59추천 0 -
울 회사 컴터 사양 ㅁㅌㅊ?
[5]익명(223.38) | 2026-04-16 23:59:59추천 0 -
탕비실 간식구매할 때 1+1하는거로만 사니까 대표한테 칭찬받음
[2]익명(180.64) | 2026-04-16 23:59:59추천 0 -
머슴 있느냐?
[1]익명(117.111) | 2026-04-16 23:59:59추천 0 -
그런 보편적이지 않고 듣도보도못한걸로 성공하는자의 비율은 100명중 1명
익명(119.70) | 2026-04-16 23:59:59추천 0 -
89년생 검고 고졸 백수 취업 어떡할까요?
[2]익명(118.235) | 2026-04-16 23:59:59추천 0 -
개소리덜 그만허고 퇴근준비허자 ㅋ
단종썩차(ncarr153) | 2026-04-16 23:59:59추천 0
ㅋㅋㅋ 나도 개공감되는 글이네
상사도 안궁금한데 할말없어서 걍 하는말아닐까
걍 어떻게든 우위를 점하려는 정보습득
지랄이 풍년이네 그냥 스몰토크 한건 그대로 받아들여
ㄴㄴ 아님 얘기나눠보면 특유의 되도 안한 참견임
@중갤러1(39.121) 얘기를 나누지 말고, 집에서 푹 쉬었습니다. 하고 끝내 그냥 되묻지 말고
그래 병신아 걍 물어보면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쉬었습니다 ㅎ ㅏ면 되지 주말에 나도 데이트하고 킥복싱 수영 씨발 한 거 존나 많은데도 걍 아무것도 안했어요 하면 존나 재미없는 새끼구나 하고 알아서 소멸함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