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작성할때 내 이름 잘못씀
- 상사 이름은 똑바로 쓰는게 기본중 기본인데 오타 낸건 일부러 오타낸거 맞지? 나 엿먹으라고 그런거겠지?

점심시간에 은행 갔다온다는데 나한테 말 안하고 감
- 점심시간에 이탈하려면 상사한테 보고하고 가는게 기본중 기본인데 말 안하고 건 나를 무시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나 무시당한거 맞지?

그저께(화요일) 후배새끼가 나한테 뭐 물어보는데 내 직함이랑 이름 안말하고 바로 본론만 말함
- 보통은 상사에게 말하기 전에는 "xxx주임님 ooo대리님" 이런식으로 말을 시작해야 하는게 기본인데, "이 부품 바꿀까요?" 이렇게 바로 본론만 말함. 이건 기본적으로 상사를 만만하게 보거나 무시하는게 틀림없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솔직히 친구가 거의 없어서 전에 후배놈이랑 술마시면서 난 친구가 거의없다고 말한적 있는데, 최근에 후배놈이 회식자리에서 "결혼했을때 친구들이 하객으로 많이와서 고마웠다" 라고 하는거임. 내가 옆에 있는 자리였는데
- 이거 내가 전에 친구없다고 말한거 기억하고 자기는 친구많다고 자랑하면서 나를 이겨먹으려는거 맞지?

후배새끼 조지고 싶은데 조지기 전에 나 무시하는 행동인거 맞는지 확답을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