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누나가 일하는곳 진짜 개씹 좆소중에 좆좆소임



그러다가 거기보다 100배는 좋은 곳에서 오라고 제의옴



근데 지금 하고있는 곳에서 누나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많은 양 담당하고 있기도 해서


자기 빠지면 거기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일단 나중에 얘기 하자고 했다함




그러다가 오늘 일하는 도중에 일이 너무 많아져서


관리자한테 이대로 하다가는 사람들 못 버틸수도 있다고 못참고 말함 (물론 돌려 말하긴 함)



근데 관리자 새끼가 한다는 말이


"꼬우면 다른데 가던가 근데 니 나이에 나가서 일자리 구할 수 있을꺼 같냐" 는 말함



지금 누나가 거기 다니는 이유가


어머니가 암때문에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기간이 7년이 넘어서 그동안 경력 단절땜에 어쩔수 없이 다녔는데



제의도 온 상황에서 나라면 바로 그만두고 관리자 면전에다가 욕 한마디 박아주고 그만둘텐데


일단 더 버텨보고 한번 더 연락오면 그때 간단다




그쪽 사장님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얘기했는데


시발 연락하라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회사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데




한창 좋은곳에서 일할때 이미지 메이킹 잘해놓고


다른 사장들한테 연락 존나오는데


다 거절하고


그러고 하는말이 지금 사람들한테 미안하데




하 진짜 존나 답답함 여자들 왜이러는거임 시발



시발 너무 답답해서 똑같은말 계속 적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