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누나가 일하는곳 진짜 개씹 좆소중에 좆좆소임
그러다가 거기보다 100배는 좋은 곳에서 오라고 제의옴
근데 지금 하고있는 곳에서 누나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많은 양 담당하고 있기도 해서
자기 빠지면 거기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일단 나중에 얘기 하자고 했다함
그러다가 오늘 일하는 도중에 일이 너무 많아져서
관리자한테 이대로 하다가는 사람들 못 버틸수도 있다고 못참고 말함 (물론 돌려 말하긴 함)
근데 관리자 새끼가 한다는 말이
"꼬우면 다른데 가던가 근데 니 나이에 나가서 일자리 구할 수 있을꺼 같냐" 는 말함
지금 누나가 거기 다니는 이유가
어머니가 암때문에 투병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기간이 7년이 넘어서 그동안 경력 단절땜에 어쩔수 없이 다녔는데
제의도 온 상황에서 나라면 바로 그만두고 관리자 면전에다가 욕 한마디 박아주고 그만둘텐데
일단 더 버텨보고 한번 더 연락오면 그때 간단다
그쪽 사장님이 언제든지 연락 달라고 얘기했는데
시발 연락하라고 하니까
자기는 지금 회사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데
한창 좋은곳에서 일할때 이미지 메이킹 잘해놓고
다른 사장들한테 연락 존나오는데
다 거절하고
그러고 하는말이 지금 사람들한테 미안하데
하 진짜 존나 답답함 여자들 왜이러는거임 시발
시발 너무 답답해서 똑같은말 계속 적네 하
회사는 언제든 통수친다 빨리 튀어라 설득 ㄱ
시발 한시간동안 설득했는데 실패해서 여기에 글쌈 시발
술존나먹이고 누나패라 안튀면 가족으로안본다고해
@ㅇㅇ(121.155) 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몇살인데
9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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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 어쩔수가 없더라,,
뺨아리를 한두대 후려갈기면 정신 번쩍듬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좃.소에 꼭그런직원들있더라...... 과장쯤되는데 책임감 개좆돼서 일존나쳐내는 에이스..... 보통 대우도별로인데 정으로 붙어있음..... 조언좀해줘니가..... 회사는 절대 너를 책임져주지않는다고......
시발 예전에도 주변 회사들에서 데려가려고 ㅈㄴ 어필했는데 항상 저런말 하더라 나한테 하소연이라도 하지말지 나까지 빡치네
이쁨?
몰라
원래 병신들은 지팔자 지가 꼬는거임. 그러다가 개처럼 버려지고 후회한들 기차떠난지 오래 ㅋㅋㅋㅋ
그냥 멍청한거라서 어쩔수없다. 현실에 안주해버리는거라서 그냥 지 팔자 지가 꼬는거지 신경꺼라
병신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