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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초등학교 3학년짜리 아들에게 물어봣는데


넌 우리집이 잘 사는거 같냐?


어떻게 느끼냐? 그랫더니


못살진 않는데 잘사는거 같지도 않고 딱 ㅍㅌㅊ라더라


생활비로만 천을 써도 자식이 느끼는 감정은 걍 ㅍㅌㅊ임


이러니 자식 키우기 ㅈㄴ 어렵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