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버정 기다리는데 씨발 웬 병신같은 새끼가 걸어와서 디시에서나 쓸 법한 "제가 지금 ㅈㄴ 배고프고 돈이 한푼도 없는데 1만원만 빌려주시면 돈 들어오는데로 갚을게요" ㅇㅈㄹ을 현실에서 하는새끼 만남 나도 돈 없다 하고 그냥 갔음 개소름돋네 - dc official App
난 ㅅㅂ 반말로 여기가냐 묻길래 가르쳐줬더니 고맙다라는 말도안함 ㅋㅋ
정반대 위치 알려줬어야지 - dc App
ㅅㅂ 무습다.. 그런애들 수틀리면 '류승룡 기모찌' 할꺼아녀 ㄷㄷ - dc App
나 돈없다니까 내 옆에 서있던 놈한테 가더라 ㅋㅋ - dc App
내도 조치원버스정류장서 그카드라 돈업다고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