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쇼파에 앉아서 티비보는데 쇼파 밑에 앉아서 바지 안쪽으로 손 넣어서 팬티 제끼고 ㅋㄹ 만지작 거리면 불만사항이 싹 사라지네


마누라도 방해하지 말라고 궁시렁 거리면서도 정작 내 손은 안치움.


한참 질척거리니까 팬티 젖는다고 팬티 쓱 벗어주면 진짜 좋음.




딱 거기까지만 좋음ㅋㅋㅋ


본방 시작하면 별로 안좋음...


걍 하루종일 애무만 하고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