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된 여친이 있는데
이번에 잠자리 가지게 되면서 문신 있는걸 보게 됐어..
발목에 한 뼘쯤 되는 의미 없는 문신인거 같은데
물어보니깐 철 없을 때 저지른 일이라고 하더라
난 친구나 지인이 문신하는건 크게 신경 안쓰는데
크진 않아도 문신 있는 여자를 만난게 처음이라 신경쓰이네..
일도 열심히 하고 순박한 사람이고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사실 문신보고 생각이 진짜 많아져
이거때문에 진짜 며칠동안 고민중이야ㅠㅠ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져야 하는건가 아님 덮고 가야하나..지울거 같지도 않고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발목애 한뼘 문신?ㅋㅋㅋ그거 중고딩때 일진 오빠야들 오도방구 같이 타다가 마후라에 발목 데인거 문신으로 가린거임ㅋㅋ그냥 정액짬통짬지년이라고 생각하면 됨 ㅇㅇ 차라리 허벅다리에 이레즈미 박힌 년이 더 깨끗할듯
맞네 냄출 인증마크라는 발목 데인 자국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1.131) ㅇㅇㅋㅋ나도 문신 있는 딸래미들 몇번 좋아도 했고 사귀기도 했는데 저런건 진짜 시름ㅋㅋ
@동편 아마 글쓴이가 문신 좀 자세히 보고싶다고하면 분명 데인 자국 보일까봐 놀라며 안보여줄듯ㅋㅋㅋㅋ
@ㅇㅇ(121.131) ㅋㅋㅋㅋㅋㅋ글쓴이가 착해서 안타깝네 근데 머~차라리 이미 놀거 다 논 애들이 나을수도 있어 개안타 이뿐 사랑 해라
@동편 아마 글쓴이 우유부단하고 잘속는 찐따성격보면 동네양아치들 다 따먹던 걸레를 설거지 퐁퐁할 가능성이 99%일듯ㅋㅋㅋㅋㅋ 결혼식장에 전에 먹어본 껄렁대는 양아치들 다 와서 구경하고갈듯ㅋㅋㅋ
철없을때 저지른일 = 걸레로 살아왔고 낙태도 해본적 있을때 여자들이 쓰는 말
개꼴리는 상황이지 그런년들이 존나 쎄게 박으면 아파하면서도 즐긴다 - dc App
개인적으로 문신한여자는 별로임
즐기셈 밤에 잘할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