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에서 일하면서 월 200받고 살면

정상적인 사람새기면 당연히 욕나오고 짜증나는게

당연한건데


저거를 "아 내가 일할수있어서 감사하다"

"아..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벌수있어서 감사하다"


이러는인간들 특히 50~60대 X세대들중 저런 마인드로

ㅈ소나 알바로 살아가는데 ㅈㄴ 이해가 안감



세대가 다르다해도 정상인이면 물가는 치솟는데

내 월급이 안오르면  빡치는게 정상아닌가


그럼 그 스트레스를 좀 표출이라도 하며 살던가



지 자신한테 가스라이팅 ㅈㄴ 갈김


아.. 시급 10000원 벌수있어서 감사하다


최저 받으면서  감사하대



일 안하고 돈받나..  아침 거의 해뜨기전 출근해서


해질때 퇴근하면서 월 200받는게 뭐가 그렇게 좋다고




맨날 일할수있어서 감사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