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부탁해서 조카 데리고 키즈카페 잠깐 갔는데




3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슬렌더 미시가 치마는 엄청 길긴 한데 




밑에 살짝 발목이랑 발 봤더니




살색 스타킹 신어가지고 발 끝에 그 진한 부분이랑 발목에 스타킹 주름, 조명 비쳐서 살짝 광택감에다가 은은하게 페디 비쳐보여가지고




진짜 눈을 못떼겠더라..




조카 다시 형네집 데려다주고 후다닥 자취방 왔는데 쿠퍼액 젖어있고 그 미시녀 스타킹발 상상하면서 거하게 쳤는데 현타 오지게 온다...




나같이 불쌍한 놈들 환장하게하려고 키즈카페에 스타킹신고오는건가?? 쒸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