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부탁해서 조카 데리고 키즈카페 잠깐 갔는데
30대 초반정도로 보이는 슬렌더 미시가 치마는 엄청 길긴 한데
밑에 살짝 발목이랑 발 봤더니
살색 스타킹 신어가지고 발 끝에 그 진한 부분이랑 발목에 스타킹 주름, 조명 비쳐서 살짝 광택감에다가 은은하게 페디 비쳐보여가지고
진짜 눈을 못떼겠더라..
조카 다시 형네집 데려다주고 후다닥 자취방 왔는데 쿠퍼액 젖어있고 그 미시녀 스타킹발 상상하면서 거하게 쳤는데 현타 오지게 온다...
나같이 불쌍한 놈들 환장하게하려고 키즈카페에 스타킹신고오는건가?? 쒸불...
일상에서 갑자기 훅 꼴리는 1순위가 스타킹보일때이긴함
나 그래서 예전에 스타킹 사서 내가 입어봄.
오 느낌 어떰??
@머슴(116.121) 어떻긴 그냥 내가 존나싫어졋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