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짐 직감적으로... 

 

근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더라

 

그리고 머리 굴려봤자 인생 안 바뀔 것도 느껴짐

 

젤 잘 할 수 있는거 하나 파서 죽을 각오로 해야 겨우 먹고살 것 같다는 것도 느껴짐

 

난 끊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있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