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짐 직감적으로...
근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더라
그리고 머리 굴려봤자 인생 안 바뀔 것도 느껴짐
젤 잘 할 수 있는거 하나 파서 죽을 각오로 해야 겨우 먹고살 것 같다는 것도 느껴짐
난 끊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있는구나
느껴짐 직감적으로...
근데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더라
그리고 머리 굴려봤자 인생 안 바뀔 것도 느껴짐
젤 잘 할 수 있는거 하나 파서 죽을 각오로 해야 겨우 먹고살 것 같다는 것도 느껴짐
난 끊는 물 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있는구나
나랑동갑이네.. 나는발버둥 쳐봤다.. 안되더라
나도 못하는거 확정에서 그나마 회사 간판덕에 안하는 인간으로 신분 상승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