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업무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다 존나 자세하게 썼거든?
근데 누가 이렇게 길면 안 읽는다고 존나 추상적으로 쓰라는데(어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성과가 나왔다 --> 어떤 프로젝트를 운영해서 어떤 성과가 나왔다)
원래 이렇게 쓰는 게 맞음? 기존에 1000글자 넘었는데 걍 2~300글자로 줄여서 쓰래
자소서는 씨발 뭔 1000자 넘게 쓰라면서 가장 중요한 경력기술서를 축약해서 쓰라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내가 무슨 업무를 했고 어떤 성과를 냈다 존나 자세하게 썼거든?
근데 누가 이렇게 길면 안 읽는다고 존나 추상적으로 쓰라는데(어떤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서 어떻게 해결했고 어떤 성과가 나왔다 --> 어떤 프로젝트를 운영해서 어떤 성과가 나왔다)
원래 이렇게 쓰는 게 맞음? 기존에 1000글자 넘었는데 걍 2~300글자로 줄여서 쓰래
자소서는 씨발 뭔 1000자 넘게 쓰라면서 가장 중요한 경력기술서를 축약해서 쓰라는게 이해가 안가는데
니꼴리는게 답임
꼴리는대로 썼더니 이력서 10개 넘게 넣을동안 면접 전화 하나도 안옴
@글쓴 중갤러(14.48) 원래 그럼
아니 근데 업력 18년차 매출 30억 사원수 7명 회사에서도 읽씹이면 경력기술서 문제같은데 원래 경력기술서 길게쓰면 안됨?
글을 못쓰면 걍 개조식으로 정리해라... ㅈ같이 썼으니 줄이라했겠지. 해결 능력 보여주는 사례를 정리해야지 구구절절 쓰면 언됨
개조식으로 썼는데 사소한거까지 적다보니 1000글자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