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출신인 내가 노력하고 공부한다고 뭐 될까....

라는 생각에 막차까지 놓침.


신입이 자기보다 연봉이 높으면 씩씩거리며 부들댐.

ㅈ같으면 이직하면 되는걸 못함.

회사만 바라보며 백만원단가로 협상하며 목숨검(찌질)


경력기술서로 포장하지만 추상적일 뿐 잘 모름.


자기비관이 앞길을 망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