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50살 돈 많은 누나 찾아서


누나 어깨나 주물러주고


누나 퇴근하기전에 저녁식사 차려놓고


집에 오면 힘들었징? 하면서 다리나 주물러주고


누나한테 용돈받아서 게임 현질이나 하고


그렇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