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부정적인 생각만함 특히 거래처에서 얼탱이 없는거로 찐빠낼때 같은말 여러번하게 할때 걍 개좆같아지고 다른 사람들은 일 이렇게 좆같이 하는데도 월급 나랑 별로 차이 안나고 칼퇴하는데 나만 존나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밤 8시 9시까지 야근하는데 월급은 매번 동결이고 회사에서는 실적압박 존나 주고 다른 회사가면 나도 저사람들처럼 편하게 일할 수 있을거같은데 이런 생각만 들면 퇴사해야되냐
좆같아진 마인드로 니 회사에 잘 녹아든거면 그 회사에 맞는거고, 성격 좀 배리는건 어쩔 수 없음 - dc App
잘 녹아들긴 했다만 연봉이 2년째 동결이니까 현타옴 회사는 맨날 어렵고
이번에 미용실가서도 초면에 반말에 반말하지말라니까 죄송합니다는 커녕 어려보여서 그랬다 이지랄에 12미리로 짤라달라니까 진짜 12미리로 잘라요? 이지랄 한번 더 묻길래 걍 됐다고 하고 나옴 이정도면 퇴사해야되냐
그정도면 퇴사까지 말고 정신과를 좀 다녀보셈... 나는 도움 많이받음 - dc App
근데 나도 비슷하게 성격 배린거 보면 니가 많이 힘든게 맞고 다른놈들도 편할라고 다른사람에게 짬때린게 맞음 - dc App
@ㅇㅇ 내가 약물 잘 안받아서 부작용이큼 어떤 약이든 먹으면 업무에 집중이 안 돼
약물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약물을 거부하고 상담정도라도 받아봐 - dc App
상황이 괜찮으면 그딴 회사 때려치고 어디든 다른데 가라고 하겠지만... 지금 상황이 딱히 그렇진 않으니까 말하기엔 조심스럽지 - dc App
기록 남지않나 이직할때 안 좋지않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퇴사는 생각보다 꽤 큰 용기가 필요한거같아 - dc App
니 진료내역을 다른놈이 조회하는건 엄연한 불법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새는 정신과 그정도 흠결 아니다 - dc App
아니면 누구라도 의지할만한 사람을 찾아보든지 이성이든 동성이든 마음맞는놈한테 하소연하면 풀리는것도 있기는 한디... 오랫동안ㅈㄴ 잘맞는 애여야 한다 - dc App
고맙노이기
나도 비슷한고민중이라 그래 힘냅시당 - dc App
좋아하는 짝녀있는데 플러팅해도 묵묵부답이고 외지에 혼자 나와있어서 의지할 사람도 없다 씨발 어디 놀러가고싶은데 차도없고
왜 이렇게 화가 많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씨발 원하는거 다 안 되고 뭘해도 재미가없고 남들은 여행도 다니고 행복하게 사는거같은데 나는 일만하고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는거같아
너 운전하면 큰일날 사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