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전공 후자는 비전공


 후자는 성적서 발부(시급과 노력으로 밀어붙이기)




일단 후자 오긴했다. 내가 상황이 안좋아서 깡으로 돈을 모을수있는것이 남이볼땐 1순위로 보일것이다(아마 실제로도 맞을것이다)

다만 비전공에 앞전 경력리셋되고 다시하는느낌이다. 현장품질엔지니어고 성적서 발부해주지만 반복작업이 많아 살짝 몸이고되다

연봉 5000은 내가 노력한만큼 나오는곳이다 아마 칼퇴위주로 하면 성과급빨로 4300~500정도일것


그리고 분위기상 내가 여기 오길바라는 사람들이 있었던것같다




전자는 내 전공이다

내가 아마 재미붙일수있는 직종일것이다. 기존에 내가했었던것과 커리어를 이을수가 있다

전자회사 몇일다니다가 후자회사 오퍼와서 한 5일다녔는데 3800에 칼퇴다.그리고 성과급이 없고 포괄임금제라 추가수당없어서 여기가 맥시멈이다



뭐가 맞나? 아직도 고민되고 후자다니다가 전자 다닐까 고민중이었다




아직도 고민중이다 도게자 박아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