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조. 노조의 성과급으로, 주주이익으로 해외로.
원래 콩밥은 제대로, 기업분해는 분해대로
갔어야 우파였음.
전국민의 실드로, 삼성장학생들의 실드로,
이제 손댈수도 없는 거대 괴수가 되서
한국에 자유시장경제같은 건 없지.
저거를 경영능력과 기업관련자들의
우파적 활동으로 만들어낸 실적으로
자기들의 사적인 호주머니 돈이라고
볼 사람은 없을 것임.
공산당을 찬양하나, 삼성을 찬양하나 마찬가지
아니겠냐?
수십조. 노조의 성과급으로, 주주이익으로 해외로.
원래 콩밥은 제대로, 기업분해는 분해대로
갔어야 우파였음.
전국민의 실드로, 삼성장학생들의 실드로,
이제 손댈수도 없는 거대 괴수가 되서
한국에 자유시장경제같은 건 없지.
저거를 경영능력과 기업관련자들의
우파적 활동으로 만들어낸 실적으로
자기들의 사적인 호주머니 돈이라고
볼 사람은 없을 것임.
공산당을 찬양하나, 삼성을 찬양하나 마찬가지
아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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