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아지 분양쪽으로 건달 반달들이 손을 댔거든 

 

그리고 애견미용사(?)쪽도 좀 놀았던 여자들이 하잖아

 

혹시나 해서 그런데 애완견 사료쪽도 그런 경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