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생연분인 척 함
그동안 만났던 남자들 데이터로
남자가 원하는 말, 원하는 행동 해줌
보지 좀 벌려주고 좆물 좀 먹어주고
이러면 남자는 찐사랑인줄 알고
여자에게 깊이 빠짐
그러다 결혼얘기 툭 던지면
남자는 진지해짐,,, 평생 결혼, 내집마련
이런거랑 거리가 멀어도 내여자가 생겼다고 생각이 들면
집이라는 건 꼭 사야하는구나,, 신혼집은 개썩다리 구축,
빌라 들어가면 내새끼 내여자가 비참해지는구나 가스라이팅 당해서
무조건 신축, 풀인테리어(구축)으로 들어가게 각성됨
대출알아보고, 자신의 모든 걸 담보로 잡고
여자에게 종송되어 집사고 결혼준비하고 이러는 거임
그냥 개 빚쟁이새끼 되는 건데,, 결혼하고 집사고이러면
사회의 건실한 일원이 된 것 같고, 드디어 어른이 되었다고 착각하게 됨
아니 착각하게 만드는 게 노괴랑, 노괴부부 사기단들임
딱 결혼식 통과하는 순간 바로 그 남자랑 섹스 횟수 단절이고
바람 슬슬 피기 시작함,
내친구들중에 2명이 노괴한테 이런식으로 당해서 ㅇㅂ
ㅅㅂ 스토리도 거의 똑같음 개열받네 진짜
전에 쿠팡다닐때 들어봄 자기는 하루종일 더운곳에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마누라는 쇼파에 누워서 TV보고 있고 테이블에는 배달음식 용기 안치우고 그대로 있고... 저녁밥 달라고하니 7시 넘어서 집에 왔는데 왜 밥 안먹고 오냐고 성질부린다고 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