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랑 그림그리기 대회 열고 왔다


아들이랑 딸이랑


고양이 그리기 대회해서


우승자한테 장난감 하나 사줬음


그림 색칠까지 다 햇다


애보는게 이렇게 힘들다


오랫만에 쉬는 날인데 겜이나 좀 할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