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신입으로 들어갔었고 이일 처음하는거라고 면접때 밝히고 그래도 입사시켜줌 근데 면접때도 야근도 필요에 의하면 있고 점심시간도 불규칙하니 어쩌니 그러더니 점심시간이 적은걸 불규칙이라고 얘기한거였네? 점심시간 30분 제외하고 매일 추가근무 2시간가량 하는데 문제는 1분도 쉬는시간없이 다 쳐내고 점심시간도 1시간30분이라고 고지하고 30분 제외하고 나머지 쉬는시간없음 그리고 왜 한달내내 일처리 반복하는데도 계속 못쫓아오냐고 존나 타박하고 남겨서 오늘 뭐 잘못했는지 작성하고 개선할꺼 니 스스로 파악해서 검토받고 퇴근하라길래 좆같아서 한달 일하고 떄려쳤다.


떄려치게 된 결정적인게 정신적으로 너무 몰아세우니까 머리, 어깨, 허리, 다리쪽에 통증이 오기 시작해서 이러다가 뭐 엎어지겠다 싶어서 당일퇴사하고 그냥 나와버렸다


10인미만 개좆소에 업력 1년 조금 넘은 회사라 그런지 근본이없는데 왜 소규모, 개좆소는 선입견이 있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