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비용 지원해줘서 저번주에 kpc 본사로 교육들으러 갔었거든


와 그런데 확실히 서울중에서도 터가 제일 좋은 지역이라 그런지 양지의 기운이 물씬 풍기더라


직장인들도 다들 여유있고 멋있어보이는 사람들만있고 무엇보다 자기관리가 잘된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거 같음


그래도 나름 수도권 괜찮은 산단에 있는 회사 다니는중인데 광화문 있다가 회사오니까 ㅈㄴ 칙칙하고 분위기도 왜이리 어둡냐..ㅋㅋㅋ


이래서 역시 서울 서울 하는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