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으로 얻게 된 장애인 친구 있는데 어렸을때는 문제 없었는데 성인 되고 20대 중반 정도부터 귀가 잘 안들리고 그래서어느순간 말도 어눌해지고 그러더라.. 장애.등급 나오고 그랬는대일할려고 취업 전선 나가도 장애라서 일상생활에서 사람이랑 대화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알려줘도 제대로 못 알아듣고 안들리고 이러니깐 뭐 할 수있는게 없다더라....
나도 전직장 콜센터 다닐때, 옆자리 눈 잘 안보이는 아재 있었는데 일 잘 못하고, 눈치없고 해서 내가 좀 고통받았었음 그래도 안쓰러워서 뭐라 심하게는 못 하겠더라
맞긴함. 같은 돈 받고 솔직히 장애라는 이유로 피해주는 것도 사실이니깐... 잉여 자원이느낌임. 자리만 차지하고 그런데 장애 얻은 사람은 불쌍한데 타인에게 피해줘서 알바 할려고해도 거기서 나오지말라고 한다고함. 몇번 일하러갓다가 퇴짜맞고그런데요
@ㅇㅇ(118.235) 진짜 ㅈㄴ 쉽지않음...
불쌍한데 팀원으로 일할때는 좀 그렇긴하지...한사람 목을해줘야하는데 그정도 못하면 다른동료가 더 많이 일해야 하거든...장애인복지 그런곳에서 일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