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중소도시 ㅈ소에서 40대 미혼 차장이었는데

그 전부터 업무시간마다 자꾸 차트 보고 있다고

얘기 나와서 유명했는데

그러다가 징계위 열러서 징계먹음 감봉?

근데 개가 똥을 못 끊으니까

계속 주식하다가 결국은 자기가 산

주담대 90퍼 넘게 갚았다는 1억 넘는 구축 자가 아파트 팔고

결국 본가 들어가서 살았다는 엔딩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