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렸을때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고 그럈는데 30살 넘고 사회생활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해도 어디에다가도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다들 속으로 삭이는 경우 많은거같음.
친구도 직장생활하고 하소연하는게 솔직히 친구가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내.감정을 친구한테 이야기하는게.결국 감정 쓰레기통처럼 될수도 있음. 그래서 다들 커무니티에서 글 쓰고 이야기하는거 같고 같은 공감 있눈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는거고
나이 더 먹으면 점점 단단해지겠지? 어디에도 이야기 할 곡 없이
단단해지는 돌맹이처럼
그래서 애인이나 부인이 필요한거임 나이먹을수록 기댈곳은 가족밖에 없음
나이먹으면 모두 다 죽어
친구는잇고?
너는 있냐? 그렇게 사람간의 대화하는 법도 모르는 놈이 그냥 깔 줄만 알지. 속이 빈놈아
대화하는 법.책좀 읽어라
무식한티.내지말고
시잘련이긁혀서지랄
변신존나긁햣네 ㅋㅋㅋ
@ㅇㅇ(39.7) 역시 대화하는 법을 모르니 긁 이러고있는 너 ㅋㅋㅋ 먼저 시비 걸었지만 시비 건것도 모르는 ㅂㅅ같은 뇌를 탑재하느어리석은 놈 책 좀 읽으라니깐 긁혀가지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