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이렇게 공격적임?


뭐 실수하나 하는거 벼르고있다가


하나 트집잡히면 인격모독에 개같이 물어뜯는데


다들 이런거 어떻게들 버티는건지



밖에서 모임으로 또는 형동생으로 만나면


다 모난데없이 좋은 사람들같은데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심성이 왜 다들 배배꼬여있고 뒤틀려있을까


본인들도 선임들한테 그렇게 갈굼당하며 버텨서 그렇겠지만


후임에게 똑같이 쪼아대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라도있나



서로 죽어라 목졸라대는거보다 건강한 피드백해주고


회사분위기 선순환 만드는게


서로한테도 숨통트이고 좋은거아닌가?


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10만큼 잘못했으면 10만큼 쓴소리하면되는데


왜 300, 500 만큼 공격을 가해야 직성이풀리는건지